전공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금융공기업 복수전공 고민
공기업 중에서도 가장 가고싶은 곳은 금융쪽이고, 그 다음으로는 한전, 한수원, 지역발전 등 공기업의 전산 이나 통신 직렬쪽으로 취업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금융 공기업 지원시 교육사항 입력을 위해 경제학 복수전공을 해야하는지 고민됩니다. (아니면 좀 수월하게 졸업하면서 공기업 준비가 더 나은 선택인지) 선배님들의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5.21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금융공기업을 1순위로 생각하신다면 경제학 복수전공이 분명 도움이 되는 부분은 있습니다. 특히 교육사항 입력이나 전공 필기에서 경제·경영 과목 인정 폭이 넓어지고, 서류에서도 금융 관심도를 보여주기 좋기 때문입니다. 다만 질문자님처럼 동시에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지역발전사 전산·통신 직렬까지 같이 보고 계신다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실제로 전산·통신 직렬은 결국 NCS + 전공(컴공/전자/통신) + 기사 자격증 영향이 훨씬 큽니다. 그래서 복수전공 때문에 졸업이 늦어지고 공기업 필기 준비 시간이 줄어드는 상황이면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금융공기업도 IT·전산 직군은 경제학보다 전산 전공성과 직무역량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금융 일반직”이 목표면 경제 복전 메리트가 크지만, “전산·통신 직렬” 중심이라면 무리해서 복전하기보다 졸업 후 빠르게 NCS·전공필기·기사 준비에 집중하는 쪽이 더 현실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오히려 경제학은 복전 없이도 경제학원론·거시·미시 몇 과목이나 독학으로 보완하는 방법도 충분히 있습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어쩌피 금융공기업은 필기 싸움이라 전공 공부를 하셔야하는데 경제직렬로 보실 거면 경제학과 가는 거 나쁘지 않죠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경제학 복수전공을 꼭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전공 시험 풀떄는 도움이 되긴 하겠지요 차라리 연관 자격증을 어려운거 따시는게 더 나을 수 있어요
함께 읽은 질문
Q. 이력서에 자격증 날짜 관련 질문
제가 이력서에 운전면허증을 기재했습니다. 그런데 최초 취득일이 2018년인데, 운전면허증의 발급날짜(재발급날짜)인 2021년도로 기재했습니다. 이게 혹시 추후에 불이익 사유가 될 수도 있을까요?
Q. 공기업 준비 시간분배고민
안녕하세요, 막연하게 공기업 준비해보려는데, 사실 한국사 자격증, 토익점수 갱신 하다가 올해가 다 갈것같아 두렵습니다. 공기업에 지원해본적이 없어서 사실 단순 자격증 취득보다 서류준비, 필기, 면접 이런것에 먼저 부딪히며 준비를 하고 싶은데, 어찌됐든 필수자격증은 해야하니 계속 한국사공부를 하고는 있는데... 안해본 채용과정들을 과연 내가 해볼 수 있을까 두려운 마음에 단순한 공부에도 집중도 안되고 그러네요. 퇴사하고 나이도 차서 더 시간을 잘 보내야한다는 마음에 더 불안한 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이렇게 자격증 공부에 하루를 올인하는 것은 좋지 않은 전략이 맞겠지요?
Q. 타 기관 인턴 가점 ?
정규직 서류에 이점이 되는 게 있을까요? 다른 글들 보면 어느 기업끼리는(또는 직렬) 되는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궁금합니다ㅜ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